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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화보

  • 사진 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글·이정훈 신동아 편집위원 hoon@donga.com

‘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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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1 세계적으로는 475번째, 여성으로는 49번째, 한국인으로서는 첫 번째 우주인이 된 이소연 박사. 러시아 우주인들과 소유즈 발사체로 향하고 있다(2008년).

2 남미 기아나 쿠르발사장에서 발사되는 프랑스의 아리안-5 발사체. 쿠르발사장은 적도 바로 북쪽에 있어 최적의 발사장으로 꼽힌다.

3 다네가시마(種子島)에서 발사되는 일본의 H-2A 발사체. 일본은 미국(우주왕복선), 프랑스(아리안)와 함께 액체수소로켓을 이용한 발사체를 쏘고 있다.

‘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제2의 영토’ 우주 경영 나선다
4 2009년 1차 발사를 위해 나로호 1단과 2단을 조립하는 기술진.

5 발사를 위해 기립되는 나로호. 나로호용 발사대는 현대중공업이 제작했다.



6 나로호 궤적을 추적하며 지령을 내리는 관제실. 1급 보안시설이다.

7 나로호에서 발신한 신호를 받는 수신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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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글·이정훈 신동아 편집위원 h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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