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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宗家|羅州 林氏 大宗家

남도의 호방함 담아낸 낭만파 음유시인의 ‘열린’고택

  • 사진·글: 정경택 기자

남도의 호방함 담아낸 낭만파 음유시인의 ‘열린’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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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너무 아름다워요.”

나주 임씨가 600여년을 내려오면서 정치판에 얽혀 화를 입은 적이 없고, 임제의 외손자 미수(眉?) 허목(許穆·1595~1682)이 유년시절을 여기에서 보내고 나중에 영남학파를 대변하는 남인의 좌장이 된 것을 보면 이 집안이 학연이나 지연 따위를 가리지 않는 열린 가풍을 지녔음을 알 수 있다.

신동아 2004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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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 정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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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호방함 담아낸 낭만파 음유시인의 ‘열린’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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