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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에서 문화가 피어올랐다

공장과 창고의 대변신

  • 사진·글 김형우 기자 | free217@donga.com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굴뚝에서 문화가 피어올랐다

  • 뉴욕 소호거리, 런던 테이트모던 미술관, 베이징 798예술구 등은 산업발전기에 지어진 공장이나 창고를 리모델링해 새로운 창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노후화한 산업시설에서 근대유산의 가치를 발견하고 새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 한창이다. 산업과 예술이 일체화하는 요즘, 역사적 가치를 머금은 옛 공간은 새것만 추구하는 현대의 상업적 속성을 뛰어넘는 신선한 문화적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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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곡창고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난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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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30년대 개항기 건물을 리모델링한 ‘인천아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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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근대건축의 거장 김중업의 건축물을 리모델링한 경기 안양시 ‘김중업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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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한 신발 공장이 카페로 변신했다.

4 연초 제조 공장이던 대구시 중구 수창동 ‘대구예술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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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구의취수장은 ‘거리예술창작공간’으로 바뀔 예정이다.

2 폐광산 동굴을 개조해 문화 공연을 하는 경기 광명시 ‘가학광산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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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산뜻한 컬러로 풍경과 조화를 이룬 경기 광명시의 자원회수시설.

4 공장을 개조한 인천시 부평구의 가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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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철공소 거리에 설치된 깡통인형.

신동아 2014년 10월 호

사진·글 김형우 기자 | free217@donga.com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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