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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스캔들 조크로 배우는 영어

15명 섹스파트너 둔 타이거, 3명 더하면 18홀 골프코스

  • 조화유│재미저술가 johenglish@yahoo.co.kr│

타이거 우즈 스캔들 조크로 배우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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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스캔들 조크로 배우는 영어

1, 2 우즈의 여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자들. 3 최근 우즈의 15번째 연인으로 지목된 제시카 심슨.

★ After a game with Tiger Woods, Bill Clinton said, “When Tiger shouted “Fore!” I thought he said “Whore!”

빌 클린턴이 타이거 우즈와 골프를 친 후 말했다. “타이거가 ‘포어!’라고 외칠 때 나는 그가 ‘호어!’라고 외치는 줄 알았다.” (whore의 뜻은 창녀. 발음은 골프 용어 Fore!와 비슷하다.)

★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Tiger Woods and Santa Claus? Santa goes Ho-Ho-Ho, Tiger goes Whore-Whore-Whore!

타이거 우즈와 산타클로스의 차이점은? 산타는 “호-호-호” 하는데 타이거는 “호어-호어-호어” 한다.

★ Fifteen girls reportedly have slept with Tiger Woods so far. With three more, he will have his own 18-hole golf course.



타이거와 잠자리를 같이한 여자는 지금까지 보도된 것만도 15명이다. 세 명만 더 나오면 타이거는 자신의 18홀 골프 코스를 하나 만들 수 있을 것이다. (hole은 여성을 비하하는 속어이기도 하다.)

★ It′s very hard for Tiger Woods ― for any golfer for that matter ― to do a hole in one. It′s even harder for him to remain in one hole only.

타이거 우즈는 물론 어떤 골퍼든 홀인원을 하기란 매우 어렵다. 타이거가 한 홀(여성)에 머물기는 더 어렵다.

★ Fifteen women in Tiger′s night life? That′s really bad…15 over par!

타이거의 밤 인생에 여성이 15명이라고? 15 오버 파…형편없는 성적이군.)

★ Tiger Woods′ wife Elin told her close friends that next time she would tee off on one of Tiger′s balls.

타이거의 부인 엘린이 가까운 친구들에게 한 말: “다음에 내가 골프를 칠 땐 타이거의 볼을 가지고 티오프 할 거야!” (balls는 속어로 남성의 고환을 가리킨다.)

★ I don′t think Tiger Woods would make a good bowler. He can′t keep his balls out of the gutter.

타이거는 좋은 볼링 선수는 되지 못할 거야. 그는 balls를 gutter에 자꾸 빠뜨리니까.

(balls는 고환, gutter는 볼링 레인 양쪽에 파인 골도 뜻하고 음탕한 행동도 가리킨다.)

★ Over the Christmas weekend Tiger Woods reportedly sailed his luxurious yacht to the Bahamas. Authorities in the nearby Virgins Islands decided to ban his entry.

크리스마스 주말에 타이거 우즈는 그의 호화 요트를 타고 바하마 군도로 갔다고 보도되었다. 이웃 버진(처녀) 군도 당국은 그의 입국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 In high school Tiger′s favorite subject was science. He was a believer in the “big bang theory.” A classmate recalls that Tiger used to say that he wanted to become a big banger.

고교 시절 타이거가 가장 좋아한 과목은 과학이었다. 그는 빅 뱅 이론(우주가 단 한번의 대폭발로 생성되었다는 이론)의 신봉자였다. 한 동창생은 타이거가 “빅 뱅어”가 되고 싶다고 말하곤 했다고 회고했다. (big banger는 속어로 ‘난봉꾼’을 의미하기도 하고 빅뱅론자를 가리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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