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순천만에서 뻘배를 타고 꼬막 캐기를 체험하고 있다.
3 통영 앞바다에 펼쳐진 한려수도.

2 물이 빠진 순천만은 마치 강이 굽이굽이 흐르는 것처럼 보인다.
3 순천만 생태공원에서는 흑두루미를 관찰할 수 있다.
4 영화 ‘서편제’ 촬영지로 유명한 청산도.
따개비밥 먹고, 흑두루미도 보고, 뻘배 타고 꼬막 캐는 녹색관광 천국 남해안
기획·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입력2010-02-03 17:15:00



[강준만의 회색지대] 이재명 ‘만독불침(萬毒不侵)’의 역사⑧
강준만 전북대 명예교수
“한마디로 대단히 우려스럽다.”
최진렬 기자
‘AI 시대 다시 묻는 인문학’은 재단법인 지관(止觀)과 ‘신동아’가 공동 기획한 시리즈다.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유 방식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지금, 오히려 철학과 인문학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문제의식에서 …
허문명 기자

우리는 종종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린다. 그러나 그 얼굴 뒤에 겹겹이 쌓인 시간까지 깊이 바라보진 못한다. 익숙함에 가려진 그들의 젊은 날과 망설임, 두려움과 선택은 지나쳐버린다.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