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가 교육감 치적 사업 처리소?
교실 정상화 시급”[밀착 취재] ‘직선제 최저’ 30.3% 득표, 서울시교육감 ‘정근식 2기’의 과제
김건희 객원기자
“전면 재선거”만 외친다고
보수가 되살아나진 않는다보수 세력은 참패했다. 6·3지방선거에서 수도권 일부와 전통적 지지 기반을 겨우 사수했을 뿐, 행정과 지방 권력의 핵심 교두보를 대부분 상실한 것이 현실이다. 국민의힘은 광역단체장 4곳을 건졌고, 더불어민주당은 12곳을 휩쓸었다. …
김화랑 회사원·이학박사
- [Interview] 박해천 동양대 교수
“‘5선 시장’ 만든 건 한강벨트…부동산 민심이 정권 흔든다”
‘개표 13시간 만에 골든크로스, 오세훈 대역전’이라는 속보가 뜨기 시작한 것은 선거 다음 날인 6월 4일 오전 7시 20분 전후.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 94.12% 상황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기 시작한 시점이었다. 당일 오전 8시 2분 박해천 동양대 디자인학부 교수가 자신의 SNS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여당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진다면 다음 중 그 이유는?” 여당의 패인에 대해 박 교수는 5개의 선택지를 제시했다.
김현미 기자
[기획 | 노란봉투법 그 후 100일] ‘삼전’ 영업이익 대비 성과급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른 격”하청도 성과급? 반도체 호황이 불러온 N% 성과급 시대
반도체 초호황 사이클에 들어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역대급 성과급의 여파가 국내 산업계 전체로 퍼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의 10%, 삼성전자는 10.5%를 성과급으로 내놨다. 직원 한 명당 수억 원의 성과급이 지급되자 HD현대중공업, 카카오, LG유플러스 등 다른 대기업은 물론 하청업체까지 성과급으로 영업이익을 나누자고 나서고 있다. 하청업체 노동조합까지 본격적으로 쟁의에 나서면 산업계 노동쟁의는 여름을 넘어 가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전면 재선거”만 외친다고 보수가 되살아나진 않는다
2“‘5선 시장’ 만든 건 한강벨트…부동산 민심이 정권 흔든다”
3“학교가 교육감 치적 사업 처리소? 교실 정상화 시급”
4하청도 성과급? 반도체 호황이 불러온 N% 성과급 시대
5“장동혁과 한동훈, 나와 조국의 간극 만큼 멀겠나”
6“선거운동 때보다 열 배 더 열심히 의정 활동 하겠다”
7[신동아 만평 ‘안마봉’] 참정권에 불 지른 선관위
8[신동아 만평 ‘안마봉’] 여당 권력투쟁을 보는 유권자들의 고심
9AI와 함께라면 당신도 상위 1% 주식투자자가 될 수 있다
10“‘부산 살리라’는 시민들의 바람, 잊지 않겠다”
삼단봉·보디캠 챙겨 출근…물류센터는 ‘내전 중’
국·공립대 통합 성과 한자리에…“균형 발전 없는 ESG는 껍데기”
하청도 성과급? 반도체 호황이 불러온 N% 성과급 시대
“이순신은 한반도 유사 이래 최고 경영자였다”
“학교가 교육감 치적 사업 처리소? 교실 정상화 시급”
“‘5선 시장’ 만든 건 한강벨트…부동산 민심이 정권 흔든다”
[신동아 만평 ‘안마봉’] 여당 권력투쟁을 보는 유권자들의 고심
“전면 재선거”만 외친다고 보수가 되살아나진 않는다
“장동혁과 한동훈, 나와 조국의 간극 만큼 멀겠나”
[신동아 만평 ‘안마봉’] 참정권에 불 지른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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