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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여자 엄지원

  •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사진·장승윤 기자

결혼하고 싶은 여자 엄지원

결혼하고 싶은 여자 엄지원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엄지원(32)이 맡은 역할은 동시통역사인 ‘정다정’. 지성과 미모를 갖춘, 남 보기엔 완벽한 여자다. 귀족적인 기품이 명품과 잘 어울린다.

-드라마 제목이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인데, 혹시 결혼계획은.

“글쎄요…. ‘아직도’는 아니고요. 뭐라고 할까…, 결혼할 여자? 아니면 결혼해야 되는 여자?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언젠가 결혼할 여자라고 하면 되나?”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정다정은 어떤 여자인가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 프로페셔널한 여자예요.”

-멋있는 캐릭터네요. 우아하고 미모에 지성까지 갖춘.

“꼭 그렇진 않아요. 완전 코미디예요. 기존과 전혀 다르게 전개되는 드라마와 캐릭터. 완벽한 프로페셔널, 그러나 틈이 많은 여자랍니다. 아직까지 없었던 캐릭터고요. 뭐랄까…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좀 이상한 여자입니다. 1월20일 첫 방송이 나가요. 기대하세요.”

장소협찬·코오롱건설 주택문화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동아 2010년 1월 호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사진·장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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