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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도시엔 커피향이 흐른다

  • 글·사진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그 도시엔 커피향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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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도시엔 커피향이 흐른다
1. 강릉은 국내외 관광객이 ‘커피 견학’을 오는 우리나라 ‘커피의 성지’다.

2.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문화공간 ‘하슬라 아트월드’의 바다 카페.

3. 강릉 시내 곳곳에는 독특하고 친근한 로스팅 카페가 있다.

4. ‘커피커퍼’ 커피박물관에 전시된 커피 그라인더.

5. 강릉 커피 문화를 일군 1세대 카페 ‘보헤미안’.



그 도시엔 커피향이 흐른다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하슬라 호텔’ 레스토랑 밖으로

아름다운 강릉 바다가 내다보인다.

산토리니(033-651-0788) 보헤미안(033-662-5365) 커피커퍼(033-655-6644) 테라로사(033-648-2760) 하슬라 아트월드(033-644-9411)

신동아 2011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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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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