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순천만에서 뻘배를 타고 꼬막 캐기를 체험하고 있다.
3 통영 앞바다에 펼쳐진 한려수도.

2 물이 빠진 순천만은 마치 강이 굽이굽이 흐르는 것처럼 보인다.
3 순천만 생태공원에서는 흑두루미를 관찰할 수 있다.
4 영화 ‘서편제’ 촬영지로 유명한 청산도.
따개비밥 먹고, 흑두루미도 보고, 뻘배 타고 꼬막 캐는 녹색관광 천국 남해안
기획·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입력2010-02-03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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