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호

파주, 성현(聖賢) 숨결 깃든 예술과 출판 성지로 거듭나다

  • 기획·구자홍 기자(jhkoo@donga.com) / 사진 ·김성남 기자

    입력2010-12-07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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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성현(聖賢) 숨결 깃든 예술과 출판 성지로 거듭나다
    파주시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다.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는 분단의 현장인 동시에 세계적인 LCD 산업단지가 들어서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경제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율곡 이이와 황희 정승 같은 옛 성현의 발자취가 선명하게 남아 있는 역사와 전통의 고장이자, 헤이리 아트밸리와 출판도시가 말해주듯 문화 지식강국 코리아를 대표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파주, 성현(聖賢) 숨결 깃든 예술과 출판 성지로 거듭나다
    1 예술인마을인 헤이리 아트밸리에는 동시대 문화예술의 혼이 살아 숨 쉰다.

    2 임진각 망향대에서 바라다본 분단의 상징 DMZ(비무장지대).

    파주, 성현(聖賢) 숨결 깃든 예술과 출판 성지로 거듭나다
    3 파주출판도시는 한국의 출판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4 통일의 염원을 담은 리본들로 가득 찬 임진각 철조망.



    5 파주는 북한으로 향하는 관문이다.

    6 율곡 이이의 위패가 봉안돼 있는 자운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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