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호

안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은 은퇴자산 운용 

미래에셋 생명 2025년 개인형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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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준 기자

    sejoonkr@donga.com

        

    입력2026-06-25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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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입 원금 기준 240개월 정액 지급 보장

    • 미래에셋 전문가가 운용하는 MVP펀드 활용

    • 글로벌 분산 투자로 자산 수익 기대감 ↑

    투자 경험이 없는 퇴직자에게 ‘노후 자산 운용’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은퇴 후 연금 투자는 특히 그렇다. 투자 위험, 기대 수익률을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관리가 쉽지 않은 만큼 이를 확실히 책임져 줄 수 있는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 이런 수요에 맞춰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은퇴자산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퇴직연금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출시했다.

    미래에셋 생명의 은퇴자 대상 보험상품인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미래에섯 생명 제공

    미래에셋 생명의 은퇴자 대상 보험상품인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미래에섯 생명 제공

    기존 퇴직연금에서는 보험계약으로 연금을 받으려면 연금전환특약 방식을 채택해야만 했다.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통한 연금 수령 방식이 추가 되면서 가입자의 선택권이 확대됐다.

    미래에셋생명 개인형 퇴직연금(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50세 이상 고객이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를 통해 가입할 경우, 납입 원금을 기준으로 240개월(20년) 동안 정액 지급을 보장한다.

    미래에셋생명의 대표 일임형 자산배분펀드인 ‘MVP 펀드’를 활용하도록 설계해 글로벌 분산투자 전략을 통해 자산 운용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240개월 동안 발생한 수익으로 펀드에 적립금이 남아 있는 경우, 적립금이 소진될 때까지 연금을 계속 지급한다.

    이처럼 미래에셋생명의 ‘보증형실적배당보험’은 보장된 인출 구조와 전문가에 의한 글로벌 자산 운용을 결합한 상품이다. △구조적 보증 △전문가 운용 △글로벌 분산투자 △성과 연동 등 네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은퇴 후 자산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상품이다. 





    박세준 기자

    박세준 기자

    1989년 서울 출생. 2016년부터 동아일보 출판국에 입사. 4년 간 주간동아팀에서 세대 갈등, 젠더 갈등, 노동, 환경, IT, 스타트업,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20년 7월부터는 신동아팀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90년대 생은 아니지만, 그들에 가장 가까운 80년대 생으로 청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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