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평창군 황병산 해병대 산악훈련장. 한미 해병대원들이 눈 덮인 산야에서 맹추위에 맞섰다. 피부색을 초월한 전우애가 엄동설한에 온기를 뿜어냈다. 한국 해병대 수색대대와 미국 해병대 3사단 수색중대 장병들이 참가한 ‘한미 해병대 연합 설한지(雪寒地) 훈련’(1.18~2.5) 현장.





이상 無! All clear!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
사진· 글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입력2016-03-09 13: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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