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을 쓰지 않고 배양액으로 식물을 기르는 수경재배가 상용화하고 있다. 연중무휴 수경재배로 친환경 채소를 생산하는 식물공장도 늘고 있다. 작은 면적에서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어 미래형 농업으로 주목받는 ‘공장 식물’의 세계.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래 농업
친환경 식물공장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박해윤 기자 | land6@donga.com
입력2016-03-02 16: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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