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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보테로展

뚱뚱함의 미학으로 전세계를 매료시킨 예술가

  • 글·이혜민 기자 behappy@donga.com / 사진·국립현대미술관

페르난도 보테로展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미술관에서 9월17일까지 열리는 ‘페르난도 보테로(Fernando Botero)’ 전은 잔잔한 수필과도 같다. 92점의 회화와 조각에 담긴 뚱뚱한 사람들을 보노라면 자신도 모르게 미소가 번진다. 작가의 마음이 투영된 그림은 그림을 보는 즐거움을 자연스레 느끼게 한다.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페르난도 보테로는 현대인의 군상을 보여주는 신구상주의 화가로 유명하다. 입장료: 성인 9000원, 청소년 8500원, 어린이 7500원. 02)2188-6059, http://botero.moca.go.kr

페르난도 보테로展

서커스 단원들( Circus People), 2007, oil on canvas, 139×153cm

페르난도 보테로展

자화상(Self-Portrait), 1992, oil on canvas, 193×190cm(좌) 춤추는 사람들(Dancers), 2005,

페르난도 보테로展

소풍(Picnic), 2001, oil on canvas, 113×165cm

신동아 2009년 8월 호

글·이혜민 기자 behappy@donga.com / 사진·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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