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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의 하루산행

한라산국립공원

설원의 은하수 흰사슴(白鹿) 어디 가고…

  • 지호영 기자

한라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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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백록담 [지호영 기자]

눈 쌓인 백록담 [지호영 기자]

정상에 서면 은하수를 잡아당길 수 있다는 뜻을 가진 한라산의 백록담에 오르면 영험한 기운이 느껴진다. 한라산은 고도마다 지형 경관과 식물군이 확연히 달라 산행의 맛을 더한다.

[지호영 기자]

[지호영 기자]

1 백록담에서 멀리 보이는 섶섬.
2 정상부 표지판.
3 한라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


1 수시로 변하는 날씨.
2 구름 위에 있는 듯 운해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등산객.
3 정상을 향해 한 걸음씩 오르는 등산객들.



1월인데도 하단부 계곡은 가을 풍경이다. [지호영 기자]

1월인데도 하단부 계곡은 가을 풍경이다. [지호영 기자]

제주도의 별미 고기국수(어우렁 064-725-0514) [지호영 기자]

제주도의 별미 고기국수(어우렁 064-725-0514) [지호영 기자]

산행 코스 성판악-백록담-관음사
소요 시간 9시간
난이도 중급 코스. 급경사는 없지만 코스가 길어 체력 안배가 중요하다.
주의 사항 정상부에서 오후 1~2시엔 하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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