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여자’가 아니다. 당당한 군인일 뿐이다. 몸가짐엔 흐트러짐이 없고, 마음가짐엔 빈틈이 없다.
- 수십대 일의 경쟁을 뚫고 육군 부사관학교에 입교한 여군 후보생들. 땀과 진흙으로 범벅이 된 얼굴마다 ‘아름다운 카리스마’가 묻어난다.


육군 부사관학교 입교식에 참가한 여군 부사관 후보생들. 다부진 각오가 엿보인다.
여전사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얼룩무늬 아마조네스, ‘돌격 앞으로!’
글·이남희 기자 사진·홍중식 기자
입력2004-11-25 14:10:00


육군 부사관학교 입교식에 참가한 여군 부사관 후보생들. 다부진 각오가 엿보인다.

[박곰희의 연금부자수업] 은퇴 앞두고서야 보이는 ‘생활비 격차’ ‘현금흐름 부재’
박곰희 금융 유튜버(‘박곰희TV’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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