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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미디어 기사쓰기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최영철 기자 ftdog@donga.com

〈동아 미디어 기사쓰기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동아 미디어 기사쓰기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동아일보는 언론·홍보분야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뉴스·보도문 제작 역량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8주 집중교육을 실시합니다. 수강생들은 현직 동아일보 기자(차장·고려대 강사)의 명품 강의와 수강생 전원 1대1 첨삭 지도(5회)를 통해 ‘어필하는 어휘’, ‘공감 받는 논술·작문’, ‘정통 스트레이트 기사’, ‘에지 있는 기획기사’ 등을 쓸 수 있습니다. 수강생 작성 기사들은 첨삭 지도 후 동아일보 소속 매체와 포털사이트에 보도될 수 있으며, 연말 ‘20대 리포트 상’ 후보작으로 오릅니다.


일시 : 3월10일부터 4월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4시
장소 : 서울 동아일보 충정로사옥 9층 강의실
수강료 : 40만원, 우리은행 217-000987-01-010 계좌(예금주 : 동아일보사)
모집
: 선착순 00 명
등록 및 문의 : 02-361-0858, shindonga@donga.com, 
                  ‘매거진동아 홈페이지(http://magazine.donga.com)'


수강 신청하기
* 수강을 원하는 분은 이곳에 이름과 연락처(가급적 휴대전화), e-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고 수강료 40만원을 우리은행 217-000987-01-010 계좌(예금주 : 동아일보사)로 입금하시면 확인 전화 또는 문자 또는 e-메일을 드리겠습니다.

* 입금 전 강좌에 대해 문의하실 내용이 있는 분은 02-361-0858로 전화주시고, 입금 확인 및 영수증을 원하시는 분은 02-361-1061-2(동아일보 출판관리팀)로 연락 주십시오.


수강생 특전
5차례 전원 1대1 첨삭 지도, 수강생 과제물 기사화, 수강생과 강사진 회식(희망자, 참가비 없음), 스터디그룹 활성화, 동아일보사 발행 수료증(명칭 ‘동아 미디어 기사쓰기 아카데미 : 8주 뉴스제작 및 방송뉴스리포팅 실무교육‘) 발급.


 강좌 소개 

정통 스트레이트기사
다수 언론사는 지망생들에게 뉴스제작역량을 요구합니다. 이 강좌는 기사 작성 노하우를 담은 수업과 모든 수강생에 대한 1대1 첨삭을 통해 수강생들이 정통 스트레이트기사 제작에 필요한 문체와 기법들을 단기간에 익히도록 해줍니다. 


에지 있는 기획기사
기획기사제작은 언론사에서 요구하는 필수 역량입니다. 이 강좌는 수강생들에게 에지 있는 아이템을 발제해 내용을 채우는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모든 수강생은 발제와 초고 작성 단계에서 각각 1대1 첨삭을 받고, 최종본 작성 단계에서 1대1 첨삭을 받습니다. 이러한 반복 쌍방향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은 기획기사제작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자기 이름으로 된 기사를 유명 매체와 포털사이트에 게재하는 값진 경험을 가질 수 있습니다. 보도된 수강생 기사는 연말 동아일보사 시상 ‘20대 리포트 상’의 후보작에 오릅니다. 이 강좌는 수강생 기사의 3분의 2 이상이 보도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어필하는 어휘
수강생들은 글의 최소단위인 어휘에 눈을 뜨게 됩니다. 글의 차원이 달라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수강생들의 글은 생동감, 만개하는 활력, 독창성, 그리고 매력으로 채워집니다. 이를 위해 모든 수강생이 1대1 첨삭을 받습니다.



읽히는 문장
몇몇 언론·홍보 분야 지망생들의 문장엔 맹점이 있습니다. 간단한 조언으로 교정되지만, 이들은 이런 조언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로 인해 이들은 겪지 않아도 될 실패를 반복합니다. 이 강좌는 수강생들의 문장에서 맹점을 제거하고 필요한 요소를 보강합니다. 수강생들은 편하게 읽히는 문장을 쓰게 됩니다. 탄탄한 글쓰기 기본기를 갖게 되어, 뉴스·보도문제작, 논술, 작문, 자기소개, 그리고 면접에서 야구의 3할 타자 같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방송뉴스리포팅
방송사에선 카메라 앞에서 뉴스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역량이 요구되는데, 현직 방송 기자가 이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공유할만한 논술·작문
주로 뉴스제작 실무역량을 전수하지만 ‘공중이 공유할만한 논술/작문’을 작성하기 위한 팁도 제공합니다. 다른 곳에선 접할 수 없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널리 인용되는 보도문
보도 자료 작성에 필요한 역량을 함께 교육합니다. 수강생들은 당장이라도 홍보부서에 배속되어 보도 자료의 작성을 요구받더라도 이를 능히 해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영어 기사 작성
영어로 기사를 작성하는 데에 필요한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스터디그룹
회식 등을 통해 수강생들이 친분을 쌓으면서 스터디그룹을 만들도록 유도합니다. 수업을 통해 안목을 갖게 된 수강생들이 스터디그룹 동료평가를 지속한다면 이들의 역량은 한층 강화됩니다.


강좌 담당자 소개

동아일보 신동아팀 허만섭 차장

동아일보 신동아팀 허만섭 차장

이 강좌를 맡은 허만섭 동아일보 신동아팀 차장은 다수의 특종상을 받은 정치취재기자로서, 정통 스트레이트기사와 에지 있는 기획기사의 제작노하우를 잘 전수합니다. 그의 기사는 고교 국어연습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습니다. 그의 ‘어필하는 어휘’와 ‘읽히는 문장’ 강의는 꼭 한번 들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그는 채널A 시사평론가로 활동 중이고, 고려대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썼습니다. 그는 이러한 실무적 이론적 경험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논술·작문 교육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허 차장은 6년 동안 고려대에서 ‘미디어글쓰기’와 ‘탐사기획보도’ 강의를 진행해온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의 강의는 지루하지 않고 유익합니다.

나아가, 그의 강의 수강생 기사 100여 편은 동아일보 계열 ‘신동아’, ‘주간동아’, ‘동아닷컴’, 그리고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다음’, ‘구글’에 게재됐습니다. 이 기사들에 대한 반응도 좋아서 ‘신동아’는 ‘20대 리포트’ 섹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사를 쓴 수강생들 중 다수는 언론계로 진출했습니다. 이 강좌 수강생 기사도 ‘20대 리포트’ 섹션 등에 보도되도록 적극적으로 지도될 것입니다.


허만섭 차장의 미디어글쓰기 강의에 대한 대학생 수강생들의 평가 사례들

“글쓰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배워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깔끔한 진행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족집게 과외처럼 딱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글쓰기 방식을 재미있는 미디어 예시를 통해 쉽게 설명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수업내용에 꼭 들어맞는 보조 자료의 사용은 이 수업의 백미였음.”

“입학한 후 얻은 것 제일 많았던 수업이었습니다. 글쓰기 이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방법과 실습으로 이루어져 좋았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내용을 굉장히 꼼꼼히 올려주시고 수업내용은 여러 언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한 수업 안에서 다양한 형태의 수업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매우 좋았고 기억에 남는 수업입니다. 너무 딱딱하지 않고 시각자료들을 활용해 집중도나 흥미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 강의로 인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전에는 그냥 내키는 대로 글을 썼다면 이제는 좀 더 발전된 방향으로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기 중에 과제가 많았지만 그래도 그만큼 보람찼고 수업 내용 외에도 사회생활에 있어서 교수님의 진솔한 조언이 감동이었습니다.”

“이 수업은 미디어 스타일의 글을 배울 수 있게 해줬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피드백이었습니다. 현실적 시간의 제약 속에서 교수님께서는 학생들의 과제에 대해 꼼꼼하게 피드백을 해주시고 공지해주심으로써 배움의 폭과 깊이를 넓혀주셨습니다.”

“과제를 받고나서 버겁다는 느낌보다 배워가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던 강의였습니다. 실제로 배워가는 게 정말 많고 교수님께서도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지루한 이론만 가득 차 있는 강의가 아니라 재밌고 이해가 잘 되게 많은 자료를 활용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의견도 많이 들어주셨고 교수님께서 해주신 피드백은 제 글쓰기 실력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려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들었던 강의 중 손가락에 꼽을 만큼 유익한 강의였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동아일보 미디어 기사쓰기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신동아 2018년 2월 호

최영철 기자 ftd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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