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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만한 공연

국립발레단 ‘라 바야데르’ 外

  • 정리 _ 김지영 기자

국립발레단 ‘라 바야데르’ 外

국립발레단 ‘라 바야데르’

인도 힌두사원의 아름다운 무희 니키아와 전사 솔로르, 공주 감자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세트, 무용수 100여 명과 의상 400여 벌이 필요한 블록버스터 발레로 유명하다. 국립발레단은 이 작품의 여러 버전 중 유리 그리고로비치가 안무한 볼쇼이발레단 버전을 소개한다. ●일시/ 4월 9~12일 오후 7시 30분, 4월 13일 오후 2시, 7시, 4월 14일 오후 2시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가격/ 5000~10만 원 ●문의/ 02-587-6181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가수 김광석(1964~1996)의 주옥같은 명곡을 무대에 접목한 어쿠스틱 뮤지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거리에서’ ‘이등병의 편지’ ‘서른 즈음에’등 김광석의 노래 23곡과 창작곡 2곡을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한다. 주인공 이풍세 역은 김광석과 매우 흡사한 창법과 음색을 지닌 가수 박창근과 배우 최승열이 번갈아 연기한다. ●일시/ 3월 15일~5월 19일 오후 8시 ●장소/ 서울 대학로 아트센터K 네모극장 ●가격/ 4만5000원 ●문의/ 070-7794-2245

7080 타임머신 콘서트

청바지와 장발, 통행금지 등 캠퍼스의 낭만을 추억하는 7080세대를 위해 구창모를 비롯한 당대 최고의 대학 그룹사운드 출신 가수들이 콘서트를 연다.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공연은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휘버스의 ‘그대로 그렇게’, 건아들의 ‘젊은 미소’, 로커스트의 ‘하늘색 꿈’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통해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일시/ 3월 29일 오후 8시, 3월 30일 오후 4시, 8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가격/ 6만6000~11만 원 ●문의/ 02-2263-8870

연극 ‘세 자매’

러시아 연극 연출의 거장 레프 도진이 이끄는 말리 극장의 네 번째 내한 공연. 19세기 말, 모스크바 인근의 소도시에 사는 세 자매와 주변 인물들을 둘러싼 꿈과 이상, 사랑과 배신, 좌절을 그린 이 작품은 인간 내면을 섬세하게 파고드는 희곡 작가 체호프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2010년 상트 페테르부르크 초연 당시 평단과 객석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일시/ 4월 10~12일 오후 7시 30분 ●장소/ LG아트센터 ●가격/ 3만~7만 원 ●문의/ 02-2005-0114

국립발레단 ‘라 바야데르’ 外

신동아 2013년 4월 호

정리 _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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