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에 참가한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제1대 황진이(상금 5000만원)’로 선정된 여성은 최윤정씨(가명 하나·22).
최씨는 몇몇 신문의 보도와는 달리 룸살롱 종업원이 아닌 커피숍 웨이트리스 출신이다. 3년 간 간호조무사로 일하기도 했다. 대회 취지가 언론에 잘못 알려지는 바람에 부모님으로부터 꾸중도 많이 들었다.
“대회 기간 내내 마음고생이 심했어요. 악의적인 소문이 많았거든요. 상금도 안 준다, 대회수상자를 주연으로 출연시킨다는 영화 ‘황진이’는 16㎜ 에로비디오다, 심지어 본선에 진출한 25명의 후보들이 합숙을 했는데 강제로 포르노를 찍으러 갔다는 얘기까지 들렸으니까요.”
키 165㎝, 몸무게 45㎏, 34-23-33의 균형 잡힌 몸매와 청순한 이미지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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