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법학과 합격한 ‘야구부원’
- NC·KT 창단 산파 구실
- “돈, 인사와 거리 두고 살아와”
- “감독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

Q 야구와 오랫동안 인연을 맺었다. 시작이 궁금하다.
고향이 경남 진주다. 진주에서 태어나 살다가 어릴 때 부산으로 이사했다. 그때 살던 집이 대신동 구덕운동장 바로 뒤쪽이었다. 운동장 부근에 살다보니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야구, 축구는 한 게임도 빼놓지 않고 구경하러 다녔다. 당시 백인천 감독이 야구
“‘사람답게’ 못 살아도 내 천직은 해설”
야구인 허구연
이영미 │스포츠전문기자 riveroflym22@naver.com
입력2014-09-19 14:3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