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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시대의 현장 ⑫

농업기반·관광자원, 양수겸장으로 균형 발전

  • 글/사진: 양영훈(여행작가)

농업기반·관광자원, 양수겸장으로 균형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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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반·관광자원, 양수겸장으로 균형 발전

송악산 정상에서 바라본 남제주군 서남부 해안. 산방산과 형제섬, 사계리 바닷가와 한라산 정상이 한눈에 들어온다.

농업기반·관광자원, 양수겸장으로 균형 발전

국내 최대 규모의 차 재배단지인 안덕면 서광리 서광다원

남제주군은 국내 최대의 관광지인 제주도에 속해 있으면서도 관광산업보다는 1차산업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1차산업 비중이 62%에 이르고 전체 인구의 46%가 농민이다. 그렇다고 천혜의 관광자원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제주도 전역의 3개 관광단지와 20개 관광지구 가운데 2개 관광단지, 7개 관광지구가 남제주군에 있다. 튼실한 농업기반과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품은 남제주군은 지방자치제가 본격 실시된 이래 농업과 관광의 균형적인 발전을 차근차근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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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양영훈(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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