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무가 자욱한 강양항의 일출 풍경.

2 새벽 조업을 마친 뒤 다음날 출항을 위해 그물을 정리하는 어부들.
3 데친 멸치는 해풍에 바싹 말려 판매한다. 건조 중인 멸치.

2 멸치잡이 배의 귀항을 기다리며 모여 있는 강양항 갈매기들.
3 신선한 멸치를 골라내는 항구의 아침 풍경.
4 어부의 소박한 웃음에서 만선의 기쁨이 드러난다.

매일 아침 강양항은 일출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사람들로 붐빈다.
강양항
글·사진 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입력2010-01-11 14:07:00

해무가 자욱한 강양항의 일출 풍경.



매일 아침 강양항은 일출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사람들로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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