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버킷 리스트가 바로 떠오르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시간을 두고 이것저것 생각날 때마다
적어나가다 보면 아, 이걸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떠오르게 되죠. 대부분 처음에는 자기 자신만을 위한
버킷 리스트를 생각하다 조금씩 주변 사람들,
세상에 대한 희망 등으로 그 영역이 넓어집니다.
이러한 조각들이 모이면 커다란
인생의 모자이크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본문 가운데
제2부 왜 버킷 리스트인가

[미치도록 궁금한 노무 이야기] 퇴근 시간 지났는데 주변엔 직장 동료들이…
김지혜 노무법인 혜담 대표 공인노무사
‘AI 시대 다시 묻는 인문학’은 재단법인 지관(止觀)과 ‘신동아’가 공동 기획한 시리즈다. 그동안 사람을 통해 인문학의 현재를 추적해 온 이 시리즈가 이제 영역을 공간까지 확대하려 한다. 생각은 앉아서만 오는 게 아니다. 발길 닿…
수원=글·사진 허문명 기자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선호하는 라면 이름을 대보라고 하면 십중팔구 농심의 제품 이름을 댈 것이다.”
박세준 기자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 이 말이 통하지 않는 투자처가 있다는 걸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어선 이후, 달러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