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대선후보 릴레이 인터뷰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중국과 미세먼지 담판 벌이겠다”

  • 허만섭 기자|mshue@donga.com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중국과 미세먼지 담판 벌이겠다”

  • ● “中, 미세먼지 업체 한반도 가까이 배치”
  • ● “검찰이 특정세력 심기에 맞춰”
  • ● “문·안 정권에서 4·19 직후 같은 혼란 올 것”
  • ● “안, 따로국밥 후보”
  • ● “문, 국군통수권자 자질 없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중국과 미세먼지 담판 벌이겠다”

[동아일보 최혁중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는 친북좌파,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는 강남좌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는 문·안을 이렇게 규정한다. 그러면서 자신은 “보수우파의 적통”이라 한다. 이어 “친북좌파 피하기 위해 강남좌파 선택하지 말라” “보수우파답게 당당하게 승부하자”고 보수우파 유권자에게 요청한다.

지지율 3위인 홍 후보는 얼마 남지 않은 대선 기간 동안 자신만의 ‘에지’를 보여줄 수 있을까. 그는 ‘9회말 대역전 드라마’ 같은 걸 만들어서 차기 대통령으로서 ‘대란대치(大亂大治)의 기회’를 쥘 수 있을까. 홍 후보에게 이런저런 궁금한 내용을 물어봤다.   

〈이 기사의 전문은 시판 중인 신동아 5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입력 2017-04-18 15:37:44

이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목록 닫기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중국과 미세먼지 담판 벌이겠다”

댓글 창 닫기

2017/05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