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 이름에 ‘악(岳)’자가 들어가면 산세가 험준하지만 대신 풍광이 수려하다. 월악산은 험한 산세 안으로 절경을 품고 있어 사계절모두 산에 오르는 재미를 준다. 특히 숨을 헐떡이며 오른 정상에서 충주호를 내려다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등산 코스
등산코스 : 제비봉탐방소-제비봉-제비봉탐방소
소요시간 : 왕복 4시간
난이도 : 거리는 짧지만 계단이 많아 힘든 중급 코스
‘악악’거리며 올라야 보인다 감탄이 절로 나는 충주호 풍광
월악산국립공원
사진·글 지호영 기자|f3young@donga.com
입력2017-04-21 14:19:54





[4050 은퇴플랜] 금융투자 성공한 ‘파이어족’이 꿈?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제가 좀 강하게 얘기하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외교는 사실상 ‘깡패 외교’에 가깝습니다.”
박세준 기자
글로벌 금융시장은 지각변동의 중심에 있다. 지난 10여 년간 블록체인 기술은 ‘비트코인’으로 대변되는 탈중앙화된 가치 저장 수단의 실험장이었다. 이제 그 기술적 인프라가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 금융시스템 속으로 녹아들기 시작했…
최동녘 블록미디어 전략본부장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내는 자꾸 도박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조금 잃었다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포커나 바카라, 룰렛 같은 게 도박이지, 주식이나 코인은 당연히 투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