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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New Grand Cherokee

Jeep Luxury의 새 기준

  • 기획·구자홍 기자 / 사진·크라이슬러 코리아 제공

All New Grand Cherokee

All New Grand Cherokee
극한 조건의 오프로드에서도 완벽 주행이 가능하면서 도심에서는 세단처럼 안락하게 달릴 수 있는 차가 나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선보인 ‘올 뉴 그랜드 체로키’가 그 주인공. 지프 브랜드 고유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DNA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역대 최고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크라이슬러와 피아트가 전략적 제휴 이후 한국 시장에 처음 선보인 Full Change Model(완전 변경 모델)이라는 점에서 향후 크라이슬러그룹이 내놓을 모델의 향방을 엿볼 수 있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는 전·후륜 독립 서스펜션이 탑재돼 고속주행이나 코너링, 요철 구간에서도 안정적이고 정숙한 주행이 가능하다. 주행 상황에 따라 차체 높이를 최고 106㎜까지 조정할 수 있는 콰드라-리프트(Quadra-LiftTM) 시스템을 도입, 어떤 상황에서든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빗길이나 바위 지형, 눈 덮인 노면 등 운전자가 상황에 따라 적합한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Selec-TerrainTM) 시스템은 한층 스마트해진 올 뉴 그랜드 체로키의 비밀병기다.



All New Grand Cherokee
1 스포티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공기역학적 보디라인.

2 지프 고유의 7-슬롯 그릴과 직사각형 케이스 스타일은 유지했다.

3 프리미엄 SUV답게 실내 디자인과 내장재가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4 안전 편의장치가 45개 이상 탑재돼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한다.

All New Grand Cherokee
5 차량 앞부분부터 후방까지 연결되는 커맨드뷰 듀얼 선루프.

6 편의사양이 돋보이는 트렁크. 공간 면적도 기존 모델보다 11% 이상 넓어졌다.

7 한결 쾌적하고 편안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는 운전석.

신동아 2010년 11월 호

기획·구자홍 기자 / 사진·크라이슬러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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