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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모는 자녀를 중국으로 보낸다 외

  • 담당: 김진수 기자

현명한 부모는 자녀를 중국으로 보낸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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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모는 자녀를 중국으로 보낸다 외
현명한 부모는 자녀를 중국으로 보낸다 신혜선 지음

중국 유학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을 하나하나 확인해 정리하는 한편, 선진국 못잖게 발전된 중국 교육현장의 이모저모를 짚은 책. 중국 유학이 과연 자녀들에게 필요한 것인지, 적성에 맞을 것인지 등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정보를 비롯해 한국 학생에게 추천할 만한 베이징·상하이의 주요 중·고교 32개소에 관한 정보, 출국 전후 30일간 밟아야 할 절차, 실제 유학생활에서 부딪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해답, 중국에서 중·고교를 마친 이후의 행로 3가지(중국대학 진학, 한국대학 특례진학, 미국대학 진학 등) 등에 대한 내용들을 꼼꼼히 담았다. 베이징·상하이의 학교 위치를 담은 상세 지도도 수록했다. (동아일보사/ 292쪽/ 1만4000원)

현명한 부모는 자녀를 중국으로 보낸다 외
두 배로 벌면 열 배는 즐겁다 허시명 지음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능력중심사회에서 개인이 살아남으려면 스스로 멀티플레이어가 될 수밖에 없다. 이른바 투잡스(Two Jobs)족도 그런 사례. 투잡스는 돈만이 목적인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직장인이 자신의 개인시간을 이용해 갖는 또다른 직업이다. 경제적 안정뿐 아니라 꿈으로 남겨뒀던 자아실현의 통로이자 노후생활을 위한 대안이기도 하다.

국내 최초의 투잡스 지침서를 표방한 이 책은, 전문컨설턴트에서 도배업자까지 다양한 직종의 투잡스족 100여 명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았다. 이중직업 또는 다중직업인의 직업윤리 문제, 한 번에 2개 이상의 직업을 운용하는 방법 등 저자가 취재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오늘의책/ 300쪽/ 9000원)

현명한 부모는 자녀를 중국으로 보낸다 외
유학·이민, 미국변호사 홍영규와 상담하세요홍영규 지음

한국은 중국·인도에 이어 미국 유학을 선호하는 국가. 2001년에 미국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만 2만명을 넘는다. 그러나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일순간 불법체류자로 전락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이 책은 비자나 영주권과 관련한 이민법에 정통한 미국변호사가 유학·이민 희망자들을 위해 쓴 전문 가이드북이다. ‘내게 딱 맞는 비자발급’ 노하우, 일정액을 무이자로 투자하고 5년 뒤 원금을 돌려받는 캐나다 투자이민, 연간 2000만원이 넘는 유학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민·유학 유형, 잘못 알고 있는 유학·이민상식 등을 상세히 수록했다. (굿인포메이션/ 384쪽/ 1만3000원)

현명한 부모는 자녀를 중국으로 보낸다 외
천국의 책방마쓰히사 아쓰시·다나카 와타루 지음/ 조양욱 옮김

현세와 천국을 오가는 환상적 구도를 바탕으로 해맑은 삶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팬터지 소설. 어른이건 아이이건 누구나 원하는 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천국의 책방(HBS: Heaven’s Book Service)’이란 가상 공간을 배경으로 했다.

특별히 하고 싶은 일도, 의욕도 없는 사토시는 취업을 준비중인 대학 졸업반 학생. 어느날 그의 앞에 HBS 점장 야마키가 나타나 천국을 보여준다. 사토시는 HBS에서 바캉스를 떠난 점장을 대신해 책 정리와 함께 손님들이 요청할 때 책을 읽어주는 일을 맡게 되는데…. 팬터지와 액자소설을 함께 얽은 특이한 구조의 작품. (아침바다/ 134쪽/ 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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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밀문서로 본 한국현대사 35장면이흥환 편저

미국 워싱턴에서 운영되는 KISON(Korea Information Service On Net) 프로젝트의 한국안보문서(KSA: Korea Security Archive)에 보관된 미 행정부 비밀해제 문서를 가려 모은 1차자료집. 대부분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문서들로, 한국전쟁에서부터 유신시대, 1980년 신군부시대에 이르기까지 미국 기밀문서들을 소개하면서 약간의 배경설명을 붙였다.

한국 현대사를 살펴보면 미국은 단 한 순간도 한국에서 눈을 뗀 적이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미국은 한국을 관찰하고 기록한다. 백악관, CIA, 국방부, 국무부 등 미국내 행정부처의 비밀로 분류된 문서들을 통해 한국 현대사의 단면을 들춰보자는 게 저자의 집필의도다. (삼인/ 289쪽/ 1만원)

현명한 부모는 자녀를 중국으로 보낸다 외
퓰리처데니스 브라이언 지음/ 김승욱 옮김

저널리즘 역사상 가장 기념비적이고, 가장 논란의 여지가 많은 인물인 조지프 퓰리처의 일대기를 다룬 전기. 그는 ‘대중을 위한 봉사’라는 사상과 원칙 아래 현대적 신문의 형태를 창조해냄으로써 진정한 ‘대중언론’ 시대를 연 저널리스트로 평가받는다.

이 책은 헝가리 출신의 빈털터리 이민자인 그가 우연한 기회에 신문기자로 발탁된 뒤 타고난 능력과 열정을 발휘, 결국 미국 최고의 신문들을 소유한 ‘신문왕’으로서 언론권력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옐로 저널리즘’의 유래, 기발한 함정취재, 목숨 건 기자들의 활약상 등 갖가지 일화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작가정신/ 956쪽/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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