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동아 로고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대권 안철수, 당권 박지원, 국회의장 김무성’ 나눠먹기?

박지원-김무성 ‘올드보이 연정’론

  • 송국건|영남일보 서울취재본부장 song@yeongnam.com

‘대권 안철수, 당권 박지원, 국회의장 김무성’ 나눠먹기?

1/3
  • ● 박지원 “안철수-유승민 연대 없다” 못박아
  • ● 바른정당 측 “당분간 단일화 없다”와 “세상에 0%는 없다”
  • ● 안철수 당선돼도 연대는 불가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조기 대통령선거가 확정된 3월 10일 무렵만 해도 정치권 관측통들은 대선 구도가 크게 흔들릴 걸로 내다봤다. ‘문재인 대세론’이 고착화하는 상황에서 다른 진영의 주자들이 반문(反文)연대, 비문(非文)연대를 구축해 대항할 걸로 보는 게 상식이다시피 했다.

이와 관련해 대선 구도가 요동치는 변곡점은 네 단계로 점쳐져왔다. 4월 15~16일 후보등록과 17일 공식 선거운동 돌입, 4월 18일 국고보조금 지급 직후, 4월 30일 투표용지 인쇄 이전 그리고 5월 4~5일 사전투표 실시 직전이다.

1/3
송국건|영남일보 서울취재본부장 song@yeongnam.com
목록 닫기

‘대권 안철수, 당권 박지원, 국회의장 김무성’ 나눠먹기?

댓글 창 닫기

2017/09Opinion Leader Magazine

오피니언 리더 매거진 표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시사월간지. 분석, 정보,
교양, 재미의 보물창고

목차보기구독신청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