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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뒤태의 여왕’은 누구?

  •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뒤태의 여왕’은 누구?

  • ‘섹시한 뒤태’를 놓고 경쟁하는 세계 최초의 피트니스 콘테스트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1, 2차 예선전이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렸다. 키, 몸무게, 나이, 결혼 여부는 따지지 않고 끼, 재능, 건강한 몸을 기준으로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고 한다. 본선은 8월 11일 서울 KBS아레나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회 참가자들이 심사위원들에게 뒤태를 보이고 섰다.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뒤태의 여왕’은 누구?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뒤태의 여왕’은 누구?

1 무대 행사에 앞서 늦은 시간까지포즈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2 스피닝으로 14㎏을 감량한 영어강사 출신 여지혜 씨.
3 탄탄한 몸매에 열정과 자신감이 넘쳐난다.
4 박혜선 씨(왼쪽)는 41세의 가방 디자이너다.
5 대기업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다 운동이 좋아 필라테스와 헬스 트레이너로 변신한 김규희 씨.
6 폴댄스 강사 노지혜 씨는 근력과 유연성이 뛰어나다.
7 보디라인을 한껏 돋보이게 하는 포즈.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뒤태의 여왕’은 누구?

1 2014년 미스코리아 울산 미 권애리 씨는 벨리댄스 강사로 일한다.
2 요가 강사 박지혜 씨가 힙 라인을 만들고 있다.
3 본선 무대에 앞서 쇼케이스가 열린 경북 경주 블루원워터파크.
4, 5 틈만 나면 몸을 풀며 자기관리에 열중하는 참가자들.
6 헬스 트레이너 김미리내 씨의 과감한 포즈.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뒤태의 여왕’은 누구?

본선 진출자 30명은 본선 대회까지 주말마다 합숙하며 운동과 화보 촬영을 병행한다.

신동아 2016년 8월 호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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