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시한 뒤태’를 놓고 경쟁하는 세계 최초의 피트니스 콘테스트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1, 2차 예선전이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렸다. 키, 몸무게, 나이, 결혼 여부는 따지지 않고 끼, 재능, 건강한 몸을 기준으로 본선 진출자를 가렸다고 한다. 본선은 8월 11일 서울 KBS아레나체육관에서 열린다.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 ‘뒤태의 여왕’은 누구?
사진·글 조영철 기자 | korea@donga.com
입력2016-07-27 16: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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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다시 묻는 인문학’은 재단법인 지관(止觀)과 ‘신동아’가 공동 기획한 시리즈다.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유 방식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지금, 오히려 철학과 인문학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문제의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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