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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와 유물로 보는 근대화 용틀임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 재개관

  • 사진 제공: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

서화와 유물로 보는 근대화 용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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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와 유물로 보는 근대화 용틀임
① 한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지구의. 1664년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갔던 소현세자가 북경의 선교사들로부터 받은 지구의를 갖고 돌아오면서 우리나라에도 지동설이 알려지게 됐다.

② 1956년 경주 불국사에서 발견된 십자가 형태의 석물. 경교의 유입 가능성을 보여준다.

③ 왼쪽부터 황국협회 메달, 독립협회 마크, 황국협회 마크. 독립협회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사회정치단체이고, 황국협회는 독립협회 등 개화세력을 제압하기 위해 구성된 수구세력의 어용단체다.



④ ‘사람이 멀리 생각하지 못하면 뜻을 이루기 어려우니라’는 뜻의 안중근 의사 친필(보물 569호). 1910년 3월 사형이 집행되기 직전 뤼순 감옥에서 쓴 것이다.



⑤ 조선후기 유학자 정약종(1760∼1801)의 초상화. 정약종은 다산 정약용의 셋째형으로 천주교도에 대한 신유박해 때 순교했다.

⑥ 독립협회 펜대. 아랫부분에 변형 태극무늬와 4괘, 대한독립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다.

신동아 2004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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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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