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내 위치한 경기사진센터(G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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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전시와 교육뿐만 아니라 창작, 지역 아카이브 구축, 국제 교류 등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시민 참여형 공공문화의 확장을 추구한다. 특히 사진학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중앙대와 문화인류학 연구 역량을 갖춘 한양대가 협력해 경기도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관 특별전으로 8월 9일까지 ‘빛나는 얼굴들’이 전시 중이고, 이외에도 ‘파밀리아’, 주한 스위스대사관 후원의 ‘100 스위스 포토북스’ 등이 진행되고 있다.

야외 포토월에 설치된 고원태(앞), 신선혜 작가의 작품.

경기사진센터는 수요일마다 반려견과 동반 전시 관람을 허용하고 있다.

주한 스위스대사관에서 후원한 100권의 사진집이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경기사진센터의 홍보대사인 배우 공성하(중앙대 사진학과 졸업·맨 왼쪽) 씨가 도슨트 역할을 하고 있다.

김용호 작가가 촬영한 설치미술가 백남준과 영화감독 박찬욱 사진.

조세현 작가의 법정스님 사진.

구본창 작가의 설명을 듣는 관람객들.

나딘 올리비에리 로자노 주한 스위스대사가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특별상설전 ‘파밀리아’는 사회, 가족, 개인의 연결을 보편적 이미지로 표현했다.


고원태 작가는 경기 31개 시·군의 31명을 선정해 ‘빛나는 얼굴들’을 선보였다.


3월 27일 경기사진센터 개관식은 축제 분위기 속에 열렸다. 시민 외에도 사진·학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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