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 남북관계 비전은 킹 목사 ‘I have a dream’ 같은 것
- 朴은 소명의식 가진 현실주의자
- 北에 메신저, 특사 보내 朴 비전 알려야
- ‘바깥의 힘’에 의해 朴 구상 휘둘릴까 걱정
- 류길재 통일장관, 실력 발휘 30%도 못해

박 대통령은 지난해 4·11 총선 때 길 의원을 두고 “통일·외교·안보 분야 전문가다. 꽉 막힌 남북 문제와 핵 문제를 풀려면 길 후보 같은 인물이 국회에 들어
“우리가 햇볕정책 아류? 거북하되 적절한 표현”
통일·외교·안보通 길정우의 ‘내가 본 박근혜와 북한’
송홍근 기자│carrot@donga.com
입력2013-05-23 16: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