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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평창’ 이후 격동의 한반도 |

트럼프의 ‘조용한 전쟁 준비’

“신임 주한미군 가족동반 금지됐다”

  • | 김기호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초빙교수 missionhero@naver.com

트럼프의 ‘조용한 전쟁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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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한미군 가족 등의 증언
    ● 휴전선 북방 군사정찰 급증
    ● 주한미군 ‘전쟁가능’ 편제 구축 중
    ● 평창 후 ‘단계적’ 군사옵션
    ● 유엔 다국적군 결성 준비… 한국 배제?
    ● ‘설(說)’ 아닌 ‘진짜 한반도 위기’ 온다
문재인 대통령(오른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7년 11월 13일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동아DB]

문재인 대통령(오른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7년 11월 13일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동아DB]

필자는 ‘평창 이후 미-북 군사충돌 가능성’이라는 기사를 신동아 2월호에 기고했다. 이 기사에서 미국 특수부대 및 공정부대가 4월 1일 한반도 출병을 준비하고 있다는 미군들의 증언을 소개했다. 이 기사는 한국과 중국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 기사는 “미군이 북한과의 전쟁을 최후의 수단으로 조용히 준비하고 있다”는 제목의 미국 ‘뉴욕타임스’ 1월 보도로도 입증된다. ‘뉴욕타임스’ 기사는 “지난해 12월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에서 48대의 아파치 헬기와 치누크 헬기를 동원한 최대 규모 강습훈련이 전개됐다. 이틀 뒤 네바다주에선 82공정사단 소속 병사 119명이 낙하산 강하훈련을 했다”고 전했다. 포트 브래그는 필자의 기사에 소개된 미군 특수부대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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