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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 여객기 직항 협상중인 北 삼지연 기지

구식 전투기, 노후 활주로… 정상가동 어려운 듯

  • 황일도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shamora@donga.com

南 여객기 직항 협상중인 北 삼지연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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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직항여객기를 이용한 백두산 관광사업 루트로 거론되고 있는 북한 양강도 삼지연 공항. 2004년 8월6일 미국 디지털글로브사(社) 위성이 촬영한 이 사진에선 활주로 곳곳의 균열과 구형 전투기들을 통해 경제난에 허덕이는 북한 공군전력을 확인할 수 있다.
南 여객기 직항 협상중인 北 삼지연 기지

삼지연 공항 전경. 붉은 색 네모 부분은 ①~⑥의 정밀사진이 공항의 어느 부분인지를 표시한 것이다.

① 서쪽 주기장에 있는, MiG-17 프레스코로 추정되는 항공기. 1950년 개발된 기종으로 북한에 130여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DigitalGlobe)② 동쪽 주기장에 있는 MiG-19 파머 추정 항공기. 1953년 개발된 구소련 모델을 중국이 개량한 것이다.(Digital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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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도 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shamor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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