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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영의 하루산행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국립공원

동화 속을 걷다

  • 지호영 기자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국립공원

웅장한 산세의 트리글라브산

웅장한 산세의 트리글라브산

알프스산맥 트리글라브산(2864m)은 슬로베니아 국기에 그려질 정도로 슬로베니아를 대표하는 산이다. 빙하의 침식 작용으로 하늘을 찌를 듯한 정상부의 장엄한 위용과 만년설의 신비로운 자태가 단숨에 시선을 빼앗는다. 알프스의 만년설이 녹아 생긴 블레드 호수는 ‘알프스의 푸른 눈동자’라 불린다. 동화 속에서나 나올 듯한 경관이 걸음을 멈추게 한다.


만년설과 푸른 목초지.

만년설과 푸른 목초지.

슬로베니아 최고의 관광지 블레드성 내부.

슬로베니아 최고의 관광지 블레드성 내부.

운무에 숨은 산간마을.

운무에 숨은 산간마을.

푸른 숲길이 이어지는 빈터가 계곡.

푸른 숲길이 이어지는 빈터가 계곡.

웅장한 물줄기가 폭포를 이룬다.

웅장한 물줄기가 폭포를 이룬다.

만년설에 덮인 산과 푸른 호수 사이 블레드 성이 절경을 이룬다.

만년설에 덮인 산과 푸른 호수 사이 블레드 성이 절경을 이룬다.



신동아 2019년 1월호

지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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