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비가 소통의 장으로 바뀌었다. 문화의 공간이다.
- 커다란 창을 통해 햇살을 받으며 책을 읽는다. 도심에서 바닷속을 구경한다.
- 로비가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활기찬 공간으로 변신했다.


2 SK텔레콤 로비의 체험형 ICT 전시관 티움.

4 포스코센터 지하 1층과 지상 1층을 잇는 원통형 수족관.


로비의 신나는 변신
사진·글 이기욱 기자│p35mm@donga.com
입력2014-01-23 14:48:00






‘규제 중심’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그 후 1년
최진렬 기자
설마하면서 우려했던 것들이 차곡차곡 현실로 다가와 당혹스럽다. 느닷없이 맞이하게 된 새 정부의 ‘검찰개혁’에 이어 ‘사법개혁’이란 것이 진행되면서 우리나라 형사사법체계가 이미 상당 부분 망가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 속에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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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을 기점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 궤적은 근본적이면서도 구조적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을 견인했던 핵심 동력이 거대언어모델(LLM)의 학습과 초기 챗봇 형태의 단일 추론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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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시장 후보의 여론조사 결과가 조사 업체별로 상당한 차이를 드러내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문화일보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5월25~27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5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39%로 동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