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그룹, 축구관련 기부금만 한 해 200억원
- 구단장 자리 놓고 회장 측근들 암투
- 계열사들, 은행에서 돈 빌려 축구단 지원
- 영수증 한 장 없는 접대비, 진행비, 판촉비, 섭외비, 기타비
- 모기업 지원 NO! 돈 버는 시민구단 만든다

전 대우그룹 구조조정본부장&‘서울유나이티드’대표 김우일이 털어놓은 ‘요지경 프로축구’
회장님 취미사업에 기업희생, 구단 통해 기밀비 조성
글: 김현미 동아일보 신동아 차장khmzip@donga.com
입력2004-08-25 11: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