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윤재완 (주)JRN월드 대표이사, 최민재 (주)데이콤 사이버패스 부사장, 김욱 (주)보성아키테리어 대표이사, 이동찬 (주)중외산업·휴먼텍 부회장, 이태헌 (주)우리꽃 이사, 김연도 농민후계자, 김욱한 (주)태왕공영 대표이사, 최병섭 (주)남우건설 회장, 류종리 (주)E-POWER GATE 경영고문, 김부겸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이광도 (주)내일로 부사장, 이명우 (주)SNG도시개발 상임고문
서울대생 도피 도와준 인연 ‘황토회’
“흙 내음 잃지 않는 평생 친구”
사진: 정경택 기자
입력2003-11-28 17:28:00

![[지상중계] “군사력 5위 한국군, 전작권 능력 없다는 건 자기비하”](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SHINDONGA/Article/6a/45/bd/f9/6a45bdf926eda0a0a0a.jpg)
[지상중계] 자주국방 고민한 ‘제15회 KWO 나지포럼’
최진렬 기자
호칭은 단순한 단어가 아니다. 누군가를, 혹은 어떤 집단을 무엇이라고 부르느냐에는 관계의 본질과 권력의 배치가 그대로 녹아 있다. 특히 외교 무대에서는 상대국의 국호를 어떻게 부르느냐가 그 나라의 정체성과 정당성을 인정하느냐 마느냐…
양일국 한반도선진화재단 선진통일연구회 부회장
“현대전은 적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단계를 넘어 상대방의 세계관을 재구성하고, 스스로 분열하도록 만드는 양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세계적 석학 조지프 나이의 진단처럼 이제 전쟁의 승패는 ‘누가 더 강한 군대를 보유했느냐’보다 ‘누가 …
최진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다음 야심은 몰락해 가는 카리브해의 공산국가 쿠바를 향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쿠바 접수’를 거론하고 있다. 경제난으로 한계상황에 이른 쿠바를 접수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입지 회복을 노린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