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도록 끓어오르는 열대야. 시민들은 청계천으로, 동대문으로, 목동으로 향한다.
- 새벽녘까지 열리는 ‘서울 도깨비 야시장’에서 강바람 피서, 음악 피서, 푸드트럭 미각 피서를 즐긴다. 야시장은 10월까지 계속된다.












맛, 바람, 음악에 홀리다
더 위 쫓 는 도 깨 비 야 시 장
사진·글 박혜윤기자 | land6@donga.com
입력2016-08-18 17: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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