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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본 2030 트렌드

‘ME TOO’ 응원 열기 활활 알바노조 언더조직에 분노

  • | 구희언 기자 hawkeye@donga.com

‘ME TOO’ 응원 열기 활활 알바노조 언더조직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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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20~30대 중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쓰지 않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들은 포털사이트보다 유튜브에서 더 많이 검색을 하고, 페이스북보다는 인스타그램을 더 많이 한다. 혹자는 SNS를 ‘시간 낭비 서비스(SNS)’라고 하기도 하지만 SNS는 이제 이들의 일상이나 마찬가지다. 신동아는 네이버 데이터랩(datalab.naver.com)과 다음소프트 소셜매트릭스(www.some.co.kr),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주요 SNS의 인기 키워드를 살펴보고 2030 세대의 관심사를 들여다봤다.

고현정 하차

‘ME TOO’ 응원 열기 활활 알바노조 언더조직에 분노
2월 7일 SBS 인기 드라마 ‘리턴’의 타이틀롤을 맡은 배우 고현정이 작품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메인 연출인 주동민 PD를 비롯한 제작진과의 갈등이 하차의 주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SBS의 하차 통보를 받아들인다”며 “주연배우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 거듭 사과드리며 ‘리턴’의 모든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게도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듀랑고 오류

‘ME TOO’ 응원 열기 활활 알바노조 언더조직에 분노
넥슨의 모바일 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가 국내 출시 2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330만 건을 돌파했다. 1월 25일 출시된 ‘듀랑고’는 공룡과 공존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게임이다. 출시 당일에는 사용자가 몰리며 접속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해 ‘오류의 땅: 듀랑고’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자신만의 사유지를 꾸려나가고 부족을 구성할 수도 있어 많은 게임 유저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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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희언 기자 hawkey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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