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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슨의 槍, 北 겨누다

  • 사진 뉴시스, 뉴스1

칼빈슨의 槍, 北 겨누다

  • 김일성 생일인 4월 15일 미군 항공모함 칼빈슨이 한반도 근해에 도착했다. 칼빈슨은 이라크 전쟁의 선봉이었다. F/A 18 호넷 전투기, E-2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MH-60S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등 함재기 80대를 탑재했다. 순양함, 구축함 전대가 칼빈슨에 따라붙었다. 함정마다 지상 목표물을 타격할 토마호크 미사일을 장착했다.
칼빈슨의 槍,  北 겨누다

1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 [뉴시스,뉴스1]

칼빈슨의 槍,  北 겨누다

2 칼빈슨에 탑재된 E-2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뉴시스,뉴스1]

칼빈슨의 槍,  北 겨누다

3 칼빈슨은 갑판 길이 333m, 높이 68m(아파트 25층 높이)다. 4 F/A 18 호넷 전투기가 칼빈슨에서 이륙하고 있다. [뉴시스,뉴스1]












입력 2017-04-21 13:55:32

사진 뉴시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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