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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부록|발기부전의 모든것

일어설까? 오래 설까? 힘이 셀까?

[PART 2] 베스트 비뇨기과 전문의들이 말하는 발기부전의 모든 것

  • 글: 송숙희 콘텐츠 플래너

일어설까? 오래 설까? 힘이 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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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의 막내 레비트라는 ‘단단한 발기 강직도’로 기세 좋게 시장을 노크했다. 2004년 초 전국 비뇨기과 의사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레비트라가 발기강직도 면에서 가장 우수한 약품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었다고 한다. 이로써 레비트라는 최단 10분에 발기가 시작되어 12시간까지 약효를 유지하며, 강한 발기 강직도 효과로 성관계 만족도를 최대한 높일 수 있는 이상적인 발기부전 치료제라는 것이 한국바이엘의 주장이다.

FDA의 허가를 가장 먼저 받았다는 점과 당뇨 환자와 전립선 절제수술을 받은 환자에게도 효과가 뛰어나다는 점, 미국에서 출시된 지 1년 만에 신규처방의 5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레비트라의 자랑거리.

발기부전 질환이 다양한 변수를 안고 진행되는 만큼, 경험과 정보에만 의존하여 발기부전 치료제를 선택하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인다. 그렇다면? 파트너와 함께 테스트해보자. 어떤 게 가장 좋았는지를.

신동아 2005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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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송숙희 콘텐츠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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