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오세훈(법무법인 지성 대표변호사), 문국현(유한킴벌리 사장), 강지원(법률사무소 청지 변호사), 이명숙(법률사무소 나 우리 대표변호사), 장재연(아주의대 교수), 최열(환경재단 상임이사), 지영선(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양길승(녹색병원 원장), 승효상(종합건축사무소 이로재 대표), 최재천(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문제를 생각하는 인사들의 모임 ‘136 환경포럼’
“한국이 ‘환경 16강’ 되는 그날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사진: 정경택
입력2005-04-22 17:30:00


‘규제 중심’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그 후 1년
최진렬 기자
설마하면서 우려했던 것들이 차곡차곡 현실로 다가와 당혹스럽다. 느닷없이 맞이하게 된 새 정부의 ‘검찰개혁’에 이어 ‘사법개혁’이란 것이 진행되면서 우리나라 형사사법체계가 이미 상당 부분 망가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 속에서 최근…
이창현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전 검사
2026년을 기점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 궤적은 근본적이면서도 구조적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을 견인했던 핵심 동력이 거대언어모델(LLM)의 학습과 초기 챗봇 형태의 단일 추론이었다면,…
윤혁진 SK증권 기업분석 1부 부서장

최근 서울시장 후보의 여론조사 결과가 조사 업체별로 상당한 차이를 드러내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문화일보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5월25~27일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5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39%로 동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