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독일의 교외지역 서점을 드나들며 느낀 특유의 향취와 그 시절의 여유가 떠오릅니다. 카페테리아에서 먹는 스테이크도 별미고요.”
건축 디자이너 양희수씨와 ‘북 하우스’
“책의 향기 맡고프면 파주로 달려갑니다”
글·조인직 기자 / 사진·정경택 기자
입력2007-04-12 11:34:00


[강준만의 회색지대] 이재명 ‘만독불침(萬毒不侵)’의 역사⑧
강준만 전북대 명예교수
“한마디로 대단히 우려스럽다.”
최진렬 기자
‘AI 시대 다시 묻는 인문학’은 재단법인 지관(止觀)과 ‘신동아’가 공동 기획한 시리즈다.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유 방식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지금, 오히려 철학과 인문학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는 문제의식에서 …
허문명 기자

우리는 종종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린다. 그러나 그 얼굴 뒤에 겹겹이 쌓인 시간까지 깊이 바라보진 못한다. 익숙함에 가려진 그들의 젊은 날과 망설임, 두려움과 선택은 지나쳐버린다.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