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호

이한치한 (以寒治寒)!

  • 사진·연합뉴스

    입력2009-01-30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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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치한 (以寒治寒)!
    깎아지른 듯 솟아오른 빙벽은 바라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온몸으로 얼음장을 보듬고, 이마 가득한 땀을 훔쳐내면 어느새 겨울은 친구가 된다. 1월4일 충북 영동군 용산면 금강변에 조성된 국내 최대 인공빙벽에는 손도끼 찍는 소리가 요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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