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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 볼만한 공연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 外

  • 담당_ 송화선 기자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 外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 外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

연극배우가 무대 위에서 고(故) 박완서 선생의 작품을 낭독하는 독특한 형식의 추모 공연. 화·수요일에는 ‘여덟 개의 모자로 남은 당신’, 목·금요일에는 ‘그리움을 위하여’가 공연된다. 무대 위에 등장한 배우가 작가의 담담하면서도 울림 있는 문장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스크린 위에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성기웅, 하일호가 연출을 맡았다. ●일시/ 3월5일까지 화~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6시(월요일·일요일 공연 없음) ●장소/ 선돌극장 ●가격/ 1만원(커피 제공) ●문의/ 02-747-3226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 外
카라카스 유스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음악을 통해 빈곤 탈출의 기적을 이룬 청소년들이 한국에 온다. ‘카라카스 유스 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의 빈민 음악교육 프로그램 ‘엘 시스테마’ 출신 연주자들이 만든 교향악단. 다큐멘터리 ‘기적의 오케스트라-엘 시스테마’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LA필하모닉을 지휘하는 등 차세대 거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엘 시스테마’ 출신 크리스티안 바스케즈가 지휘를 맡아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등을 연주한다. ●일시/ 3월27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3만~10만원 ●문의/ 1577-5266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 外
스티브 바라캇 화이트 콘서트

‘Rainbow Bridge’ ‘The Whistler‘s Song’ 등 CF와 드라마를 통해 귀에 익은 피아노곡으로 유명한 스티브 바라캇이 내한 공연을 연다. 캐나다 출신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인 그는 2007년 ‘비틀스’의 프로듀서였던 조지 마틴과 함께 보컬 앨범 ‘Here I Am’을 발매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는 아티스트로 유명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어쿠스틱 피아노 솔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일시/ 3월13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가격/ 3만~10만원 ●문의/ 02-741-1763

박완서, 배우가 다시 읽다 外
허밍 어반 스테레오 콘서트

2004년 데뷔한 뒤 군더더기 없는 멜로디와 간결하고 명쾌한 가사로 인기를 모아온 프로젝트 밴드 ‘허밍 어반 스테레오’가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최근 발매한 싱글 앨범 ‘그날’에 객원 보컬로 참여한 배우 유인나와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인디 뮤지션 요조, 레이디제인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샐러드기념일’ ‘Hawaiian Couple’ 등의 히트곡을 부른다. ●일시/ 3월12일 오후 3시·7시, 3월13일 오후 5시 ●장소/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가격/ 6만6000원 ●문의/ 02-3485-8700

신동아 2011년 3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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