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25일 취임식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참여 민주주의’와 ‘높낮이 없는 평등한 사회’ 그리고 ‘동북아 중심국가 건설’을 국정목표로 내세웠다. 평범하지만 ‘뼈 있는’ 취임 일성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다. 과연 그는 임기 말 “잘했습니다. 잘했고요…”라는 평을 들을 것인가.
- 아니면 침울하게 새 대통령의 취임식장을 지키는 또 다른 전임자가 될 것인가.
- 한반도는 물론 세계가 그를 주목하고 있다.
제16대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
“잘하겠습니다. 잘하겠고요….”
글/사진: 김형우 기자
입력2003-03-26 11:14:00

[4050 은퇴플랜] 금융투자 성공한 ‘파이어족’이 꿈?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제가 좀 강하게 얘기하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외교는 사실상 ‘깡패 외교’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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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시장은 지각변동의 중심에 있다. 지난 10여 년간 블록체인 기술은 ‘비트코인’으로 대변되는 탈중앙화된 가치 저장 수단의 실험장이었다. 이제 그 기술적 인프라가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 금융시스템 속으로 녹아들기 시작했…
최동녘 블록미디어 전략본부장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내는 자꾸 도박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조금 잃었다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 포커나 바카라, 룰렛 같은 게 도박이지, 주식이나 코인은 당연히 투자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