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버킷 리스트가 바로 떠오르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시간을 두고 이것저것 생각날 때마다
적어나가다 보면 아, 이걸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떠오르게 되죠. 대부분 처음에는 자기 자신만을 위한
버킷 리스트를 생각하다 조금씩 주변 사람들,
세상에 대한 희망 등으로 그 영역이 넓어집니다.
이러한 조각들이 모이면 커다란
인생의 모자이크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본문 가운데
제2부 왜 버킷 리스트인가

[Focus] 잠재력 높지만 지금은 경제성 낮은 ‘스타트업’ 처지
채인택 국제문제 전문 저널리스트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롯데지주의 전자공시시스템(DART) 지분 공시 현황에는 한 사람의 이름이 한글과 영문으로 병기돼 있다.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39)이다.
박세준 기자
난임 의사 이성구. 그의 이름 앞에는 ‘명불허전(名不虛傳)’이라는 수식어가 훈장처럼 따라붙는다. 오랜 세월에 걸쳐 실력과 결과로 입증된 명성 덕분이다. 그의 또 다른 별명은 ‘삼최다(三最多) 의사’다. 시험관아기시술(IVF), 출생…
김지영 기자

미국은 중국과 경쟁하면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MAGA)’라는 기치 아래 제조업 부활을 위한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