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에서 다도해 풍광을 즐기는 등산객

옥녀봉과 가마봉을 잇는 출렁다리

푸른 남해바다의 양식장

옥녀봉을 오르는 등산객

가쁜 숨을 삼키게 하는 다도해 풍경

가파른 경사의 등산로.

석양을 향해 가는 등산객

달빛 가득한 사량도
소요시간 4시간
난이도 높진 않지만 대부분 급경사인 중급코스
통영 사량도 지리망산
달빛에 취한 다도해
| 지호영 기자
입력2018-09-16 09:00:02

정상에서 다도해 풍광을 즐기는 등산객

옥녀봉과 가마봉을 잇는 출렁다리

푸른 남해바다의 양식장

옥녀봉을 오르는 등산객

가쁜 숨을 삼키게 하는 다도해 풍경

가파른 경사의 등산로.

석양을 향해 가는 등산객

달빛 가득한 사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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